어제는 남편이 이제 소독안되도 되지 않나? 이런다.
본인이 괜찮다고 하니, 소독을 하루 안했는데,
이게 왠걸.... 오늘 상처부위에 과산화수소로 소독을 했더니, 흰색 거품이 부글부글...
날씨도 덥고 땀도 많이 났을텐데 무슨 용기로 상처부위를 소독안해도 된다고 생각한 걸까?
부랴부랴 다시 소독하고, 약간의 염증이 생긴 것 같아, 페니실리도 발라주고,, 갑자기 식겁했다. 상처가 덧날까봐...
아프면 방심하면 안된다.. 상처는 얼른얼른 치료를 해야지,,, 저절로 나을거야 했다가 큰코다치겠다.
상처는 벌겋고, 이제 점점 더 가려워진다...
참아내야 한다...
날씨도 더우니, 에어컨밑에서 꼼짝할 수도 없네...
오늘 영상이다.
https://youtube.com/shorts/SSdC7-8gD9g?si=ksYVVVxAp-E0x5B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