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미의 자연과 문화를 깊이 있게 경험할 수 있는 20일 이상 일정의 여행상품을 여행사별로 비교해봤습니다.
하나투어 – Hola Latin! 중남미 완전일주 (22일)
- **방문국가**: 브라질, 아르헨티나, 칠레, 페루, 볼리비아, 멕시코
- **하이라이트**: 마추픽추, 우유니 사막, 이과수 폭포, 파타고니아, 칸쿤
- **특징**: 3구간 비즈니스석, 4~5성급 호텔, 칸쿤 올인클루시브 3박, 핵심투어 ALL 포함
- **가격대**: 약 3,229만 원
작은별여행사 – 남미 풀패키지 (28일)
- **방문국가**: 페루, 볼리비아, 칠레, 아르헨티나, 브라질
- **하이라이트**: 마추픽추, 우유니 사막, 모레노 빙하, 이과수 폭포, 리우
- **특징**: 4~5성급 호텔, 모든 식사 및 투어 포함, 남미 내 항공 11회 이동, 전문 인솔자 동행
- **가격대**: 약 1,795만 원~
세상에없는여행 – 프리미엄 남미 패키지 (27일)
- **방문국가**: 페루, 볼리비아, 칠레, 아르헨티나, 브라질
- **하이라이트**: 마추픽추, 우유니 사막, 파타고니아, 이과수 폭포, 탱고쇼
- **특징**: 노쇼핑·노옵션, 4~5성급 도심 호텔, 최대 16인 소규모, 대한항공 왕복
- **가격대**: 약 1,780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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